2026년 총무연합회 신년하례식 성황리 개최
- 서울고총동창회(0)
- 2026.01.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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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총무연합회 신년하례식 성황리 개최
24대 신임 집행부 안종승(32회) 회장 ∙ 박정현(40회) 사무국장
서울고 총동창회 각 기수 사무국장(총무) 모임인 총무연합회가 지난 1월 13일(화) 오후 6시30분 교대역 부근 서라벌 한정식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병오년 새해를 적토마의 기세로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박정현(40회) 총무연합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식에는 최연장자인 강신용(8회) 대선배님부터 이승진(54회) 막내까지 각 기수 사무국장(총무) 58명과 총동창회에서는 이창우(32회) 동창회장, 박영진(35회) 사무총장, 최원상(37회) 역사관장이 참석했으며, 총동당구회 한민상(33회) 회장과 김이현(39회) 사무차장 그리고 서건회 정권(45회) 사무국장, 이규호(47회) 총무, 서울고OB합창단 리더타펠 양태식(49회) 단장이 초대되어 총무연합회에 축하인사와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총무연합회 24대 신임 안종승(32회) 회장은 “올해는 서울고 개교 80주년 총동창회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한해입니다. 총무연합회는 개교 80주년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전임 최봉림(31회) 회장의 지난 1년간의 노고에 대한 총무연합회 모든 사무국장(총무)의 감사의 뜻을 담아 행운이 가득 담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이창우(32회) 총동창회장은 이어진 축사에서 “언제나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동문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총무님들 덕분에 우리 모교와 동창회의 전통과 명성이 더욱 빛나고 있다”며, 그런 만큼 “총무님들께서 중심이 되어, 각 기수 동문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했다.
이어 이창우(32회) 총동창회장은 안종승(32회) 회장에게 총동창회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이에 총무연합회에서는 총동창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와 서울고 동문을 더욱 하나로 통합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황금빛 모표로 된 서울인의 벨트로 답례했다.
이어 올해 졸업 70, 60, 50, 40, 30주년을 맞이하는 8회 강신용, 18회 노성훈, 28회 구용회, 38회 이민석, 48회 오윤민 사무국장(총무)이 연단에 나와 올해 뜻깊은 졸업 기념식을 이끌어 주길 당부하는 총무연합회의 선물을 전달받고 각자 기념식 개최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
식순에 의해 2026년 24대 총무연합회 신임 운영진 인사와 2025년 활동 보고 후, 2026년 총무연합회 3대 운영 목표로 첫째, 총무연합회가 총동창회 사업에 관한 각 기수별 연결 채널 공고화, 둘째, 동문 발전기금, 연회비, 1인1계좌 기타기금등 동문 참여를 확대하여 총동창회 재정에 기여하며, 셋째 총동창회 각종 사업에 동문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의 3대 목표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총동창회 사무국 박영진 사무총장은 현재 사무국의 재무현황을 안내하고, 연회비, 1인1계좌, 기별 분담금 등 납부 안내와 총동창회보 등 사무국 발행 매체에 대한 각 기수별 적극적인 전파와 공유를 당부하는 등 사무국 업무와 관련한 각 기수 총무들의 업무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총무연합회 집행부에서 준비한 만찬과 함께 서울고 동문을 위하여 헌신적 봉사와 희생정신을 아끼지 않는 참석한 사무국장(총무)들께 서울인으로서 고귀한 정신과 뜻이 담긴 배지와 명품 피톤치드 방향탈취제, 고급타올 (27회 졸업50주년 기념타올, 27회동기회 협찬), 2026년 서울고총동창회 탁상달력 등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총무연합회 2026년 신년 하례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