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고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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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차 고문회의 개최2026년도 제1차 고문회의가 4월 17일(금), 오후 6시반 신사동 소재 라까사호텔 6층 로프트하우스에서 개최됐다.
제33대 총동창회 이창우(32회) 회장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박철원(14회), 강대신(15회), 윤영달(16회), 현정원(17회), 송웅순(23회), 현천욱(24회), 이상림(26회), 윤용암(27회), 한준석(28회), 신현호(29회), 김영준(30회), 이수근(31회) 고문과 이창우(32회) 회장, 조규완(34회) 차기회장, 장철호(35회) 차차기회장이 참석했으며, 박영진(35회) 사무총장과 최원상(37회) 역사관장이 배석했다.
박영진(35회) 사무총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식순에 의해 이창우(32회) 총동창 회장이 26년 임원현황, 주요 운영방향 및 활동사항, 개교 80주년 기념행사 및 사업안내와 협찬금 모금 현황을 보고하고 사무총장이 25년 예산결산, 26년 예산편성, 인왕장학재단 이사회 결과, 총동창회 회칙 검토 및 26년 주요 일정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창우 회장은 32대 총동창회 운영 목표를 ‘100년을 향한 새 역사의 징검다리’로 세우고 중점 추진사항으로 첫째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된 동창회를 위하여 역사관 아카이브 사업과 온라인 소통을 구현하고, 둘째 100년을 향한 비상을 위해 개교 80주년을 기념하여 많은 동문이 함께 하는 홈커밍 행사를 추진하면서, 셋째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창회를 위해 서울고OB봉사단을 출범하여 모교가 소재한 지역사회를 시작으로 봉사를 확대하며,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고문들은 개교 80주년 행사를 준비하는 33대 총동창회를 격려하면서 “좀 더 다양한 의견 청취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내실 있는 준비”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총동창회 사무국이 진행하는 향후 주요 행사 일정을 소개하고, 선후배 고문간 즐거운 만찬과 정겨운 담소를 끝으로 1차 고문회의를 마무리했다.

